시상식 후 네터스 사람들과 함께 기념 촬영 한 컷!
2008 Imagine Cup France 소프트웨어 설계 부문 한국 대표 선발전을 오늘 다녀왔습니다. 정말 수준높은 작품들이 많았고 다들 열심히 준비를 하신것 같아서 보는 내내 즐거웠습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TWWA 팀의 응원 겸 지지를 위하여 네터스 사람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왼쪽부터) 김성진, 이동훈, 곽재경, 유신상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비용과 재화의 문제라는 넘기 힘든 벽이 있기는 하였으나 소프트웨어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들에 대한 참신한 시도들이 많았고, 관점의 전환을 통하여 단순한 모니터링이 아닌 정책 입안과 사업 수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객관적인 평가 자료를 제시하는데 도움을 주는 전략적인 소프트웨어들까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쉽지만 그래도 멋졌어요!
아쉽게도, 우리 동아리 사람들이 함께하는 TWWA팀이 2위에 랭크되었지만 옆에서 준비하는 모습을 쭉 지켜봐왔던 저로서는 그래도, 너무나 자랑스러웠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보시는 블로그이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TWWA팀, 정말 최고예요!"
다같이 기념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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